지난번 프로젝트때 외주업체가 빵꾸낸 거 수습하느라 밤샘에 주말출근을 한참 했더니만,
수고했다고 이번주 통째로 위로 휴가를 받았습니다.
...만, 남자라면 다 가야 하는 훈련에, 근로자의 날까지 끼어서 사실 진짜 휴가는 3일이죠.

어쨋든, 지난 토요일(4/26)부터 5/5일까지 10일간 놉니다.

근데 갑자기 10일을 놀려고 하니까 막상 뭐할지 계획도 없고... 에헤라~~~



체크무늬 플릿츠 스커트는 최강!!!

by Sinano | 2008/04/28 20:11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6)


MX revolution 도 그렇고, MX air도 그렇고...
로지텍의 개발자들은 휠클릭은 고려하지 않는건가?

마우스 3개 중에 휠클릭이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맨 뒤에 있는, 가장 오래된 유선마우스 MX518...
어쩌라구... -_-;;

by Sinano | 2008/03/31 00:07 | 트랙백 | 덧글(4)

며칠전에 밀린 애니들을 플레이 리스트에 주르륵 걸어놓고 보고 있었습니다.
좀 춥길래 따끈따끈한 이불속으로 기어들어가서 보고 있는데...

이런 젠장...
엔딩롤과 오프닝을 넘기러 이불 속에서 나오기가 너무너무 싫은 겁니다. -_-;;;

그때 머리속에 반짝 떠오른 녀석이 공중 마우스인 로지텍 MX air !!!

그래, 그 녀석만 있으면 이불속에 널부려진채로 컴을 끄적일 수 있다!!!
라고 생각하고 막상 사러가면서 생각하다보니...

뭐... 근데 AIR까지 필요하진 않잖아.... 그냥 무선 마우스로도 충분한데... -_-a
라는 결론을 얻어서 구입한 녀석이 바로 이것!!!



로지텍 MX Revolution !
( 뒤에는 방금전까지 쓰고있던 로지텍 MX518 )

휠이 상당히 독특하더군요.
감도도 무선치고는 나쁘지 않은 편이고, 대부분은 그럭저럭 만족하는데
한가지 아쉬운 건 휠 클릭을 설정할 수 없다는 단점이네요.
휠의 스크롤 방식을 전환하는 기능으로 고정되어 있는 듯 싶습니다.
크윽~ 저거 한 가지가  딱 아쉽네요.

수정이 가능하긴 하네요.
근데 일반적인 클릭하고 감이 너무 틀려서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


'초속 5센티미터'에서 주인공이 사용하는 마우스도 바로 이 물건... :)

by Sinano | 2008/02/17 21:33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8)


ARIA The ORIGINATION

분기마다 하나씩은 보이는 치유계 애니..
아리스만 믿고 갑니다.

확정

君が主で執事が俺で

1화만 보고 대략 탈락 예정... 


H2O ~FOOTPRINTS IN THE SAND~
저딴 식의 폭력은 정말 짜증나지만,
(게임에서는 더 심했던 것 같은 기억이 가물가물)

아마도 확정...

破天荒遊戯

대사들이 너무 유치하다거나, 왠지 BL물에 어울리는 남자캐릭터라거나...
좀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많지만

미묘하게 확정


みなみけ~おかわり~

몇 화 더 보고 생각해봅시다.


狼と香辛料

1화만 본 시점에서 가장 마음에 든 작품.
게다가 OP는 이번 분기 작품중 최고인 듯.

확정

PERSONA - trinity soul -

2화까지 봤지만 별로 끌리는 게 없네요.
한두편 더 보고 판단하겠지만...

아마도 탈락.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AIKA의 재림인가?

탈락


シゴフミ

1화 마지막의 임팩트는 강했지만,
어떤 식으로 시리즈 구성이 될지 모르겠으니...

1~2화 더 보고 판단


true tears

애니 자체의 퀄리티는 높지만, 딱히 뭔가 와 닿는게 없음. 단순히 캐릭터간의 삼각관계를 그리고자 한다면 실망스럽지 않을지...

하지만 확정.

俗・さよなら絶望先生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만한 작품

확정.




현재 가장 마음에 든 작품은 狼と香辛料(늑대와 향신료).

by Sinano | 2008/01/14 00:26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4)

ef 12화를 뒤늦게 봤습니다.
근데... 어랏? 이거 최종화? 어째서??

참고로 각 화의 서브 타이틀의 첫글자를 따면...
e u p h o r i c f i e l
오프닝 테마곡은 "euphoric field" 입니다...

어이어이.. d로 시작하는 13화가 있어야 할꺼 아니냐!!!
(추가 : 다시 보다보니 13화는 부제가 'love'와 'dream' 두 개더군요. 칫...)



치히로쪽 스토리의 마무리는 좀 마음에 안 들었지만, 어쨋든 간에...
간만에 연출력이 뛰어난 작품을 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스토리 하나만 보자면 그냥 평범할 듯한 내용이지만, 연출로 다 커버하고 120% 효과를 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작품을 볼 기회가 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총평을 하자면...
"승리의 미야코!"








마지막 엔딩곡은 게임판을 가져왔군요.
보컬은 바뀌었지만...
학교 옥상위에 교복을 입은 유우코씨라든가 종이비행기라든가도 게임쪽에서 가져왔고...



참고로 게임판은 이 것...

minori사의 작품이므로, 오프닝 영상은 당연히 신카이 마코토씨의 작품입니다.
역시나 다시 봐도 GOOD!!

그러고 보니 게임판 ef의 뒷편 발매가 내년 5월쯤이었던가?

by Sinano | 2007/12/26 03:13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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