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테라의 하드가 꽉 차서 50기가도 모자라 빌빌대다가, 하드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습니다.
(DVD 1,000장 구워서 백업할 용기와 시간은 없습니다.. orz)
그래서...
제1안. 그냥 하드를 증축한다.
어차피 케이스에 3.5인치 베이는 4개가 남아 있으니, 그냥 하드만 사서 달면 되는 가장 간단하고 돈도 별로 안 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차후 계속해서 또 다시 생길 하드 부족을 생각하면, 또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겠죠.... 탈락.
제2안. NAS를 구축한다.
서브PC에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고, NAS자체의 각종 기능들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쓸만한 NAS는 너무 비싸죠.
심각하게 고민하긴 했지만... 굳이 NAS까지 필요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탈락...
제3안. 핫스왑베이를 장착한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용량증축도 간편하고, 하드에 백업을 하여 카트리지(?)식으로 사용도 가능하여 범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NAS보다야 쌉니다.
오케이... 당첨.
케이스가 리안리라서 같은 회사에서 나온 물건을 찾아봤는데...
있기는 한데 좀 부실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첸브로의 핫스왑베이를 사기로했습니다.
이렇게 생긴 놈이죠.

5.25인치 베이 3칸을 사용하여 3.5인치 드라이브 5개(+USB포트 2개)를 사용할 수 있는 핫스왑베이죠.
리안리 케이스에 장착할 때, 케이스의 5.25인치 베이에 있는 가이드 때문에 케이스에 약간 손을 대야 했습니다.
제 케이스는 좀 두께가 되는 알미늄 케이스라서 잘 휘지도 않더라는... orz
이로써 메인보드에 7개, 레이드 카드에 8개 달린 SATA-2 포트 15개를 전부 다 써버렸네요.
이젠 뭔가 더 추가하려면 레이드카드부터 사야되는군요.
이참에 마음에 안 들던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에너맥스의 950W짜리입니다.
케이스 구석탱이에 처박혀 있을 파워서플라이 주제에 포스가 작살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작살이었다는... ;;)
부품들을 조립하고... 이왕 케이스 뜯은 김에 콤프레셔로 먼지도 한번 털어주고...
같이 사온 1테라 하드 2개를 핫스왑베이에 장착했더니...

오오~~ 간지가 20% 상승!!
덤으로 하드용량이 6테라로 증축!!
역시 첸브로는 남자의 로망을 아는 메이커입니다.
(아.. 케이스 살때 그냥 검정색 케이스로 살껄, 왜 실버로 샀을까...)
다음에 기회되면, 위쪽의 하드베이와 FDD를 빼고 거기에도 핫스왑베이를 장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차피 FDD따위는 몇년째 써본적도 없으니...)
(DVD 1,000장 구워서 백업할 용기와 시간은 없습니다.. orz)
그래서...
제1안. 그냥 하드를 증축한다.
어차피 케이스에 3.5인치 베이는 4개가 남아 있으니, 그냥 하드만 사서 달면 되는 가장 간단하고 돈도 별로 안 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차후 계속해서 또 다시 생길 하드 부족을 생각하면, 또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겠죠.... 탈락.
제2안. NAS를 구축한다.
서브PC에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고, NAS자체의 각종 기능들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쓸만한 NAS는 너무 비싸죠.
심각하게 고민하긴 했지만... 굳이 NAS까지 필요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탈락...
제3안. 핫스왑베이를 장착한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용량증축도 간편하고, 하드에 백업을 하여 카트리지(?)식으로 사용도 가능하여 범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NAS보다야 쌉니다.
오케이... 당첨.
케이스가 리안리라서 같은 회사에서 나온 물건을 찾아봤는데...
있기는 한데 좀 부실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첸브로의 핫스왑베이를 사기로했습니다.
이렇게 생긴 놈이죠.

5.25인치 베이 3칸을 사용하여 3.5인치 드라이브 5개(+USB포트 2개)를 사용할 수 있는 핫스왑베이죠.
리안리 케이스에 장착할 때, 케이스의 5.25인치 베이에 있는 가이드 때문에 케이스에 약간 손을 대야 했습니다.
제 케이스는 좀 두께가 되는 알미늄 케이스라서 잘 휘지도 않더라는... orz
이로써 메인보드에 7개, 레이드 카드에 8개 달린 SATA-2 포트 15개를 전부 다 써버렸네요.
이젠 뭔가 더 추가하려면 레이드카드부터 사야되는군요.
이참에 마음에 안 들던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에너맥스의 950W짜리입니다.
케이스 구석탱이에 처박혀 있을 파워서플라이 주제에 포스가 작살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작살이었다는... ;;)
부품들을 조립하고... 이왕 케이스 뜯은 김에 콤프레셔로 먼지도 한번 털어주고...
같이 사온 1테라 하드 2개를 핫스왑베이에 장착했더니...

오오~~ 간지가 20% 상승!!
덤으로 하드용량이 6테라로 증축!!
역시 첸브로는 남자의 로망을 아는 메이커입니다.
(아.. 케이스 살때 그냥 검정색 케이스로 살껄, 왜 실버로 샀을까...)
다음에 기회되면, 위쪽의 하드베이와 FDD를 빼고 거기에도 핫스왑베이를 장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차피 FDD따위는 몇년째 써본적도 없으니...)
# by | 2009/04/05 00:33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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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간지쟁이!
http://www.rms4u.co.kr/
저는 선인상가 3층에 있는 매장에 직접 가서 구입했습니다만...
웬만한 서버는 챙피해서 숨겠습니다..ㅋㅋ
아무래도 랙서버의 웅장한 포스에는 못 미치죠 ;;
랙마운트 전면에 핫스왑베이 수십개를 달고 있는 거 보면 진짜로 포스가 좔좔~~
좋은 파워 쓰시네요.
하드를 좀 많이 쓰다보니 아무래도 신경을 쓰게 되죠.
예전에 쓰던 PSU도 왠지 짜증이 많이 났고....
그래서 이번에 i7으로 업데이트할 계획도 짜고 있는중이죠..;;
그럴 용기도 없다면 대답할 가치도 없네요.
우리 문체도 충분이 아름다운데 굳이 일본어 번역식 문체를 사용하시는게 보기 좋지는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