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인 안노 히데아키 씨는 군함쪽에 조예가 깊다고 알려져 있죠.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2차대전당시 일본해군의 군함들의 이름이 붙여진 것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에 '에반게리온:서(序)'를 보았습니다만, 이 사람, 정말 군함을 좋아하긴 하나 보네요.


도시 곳곳에 설치된 포탑들 (리츠코씨는 세금 낭비라고 하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오토멜라라 5인치 함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함포입니다. 뭐, 워낙에 많이 사용되던 함포니까요...


야마토의 18.1인치 주포와 6.1인치 부포. 그 뒤쪽에 함교같은 모양까지 덤으로 만들어 놨군요..
근데, 주포에 비해서 부포가 너무 커보이네요.


함포는 아니지만, MK-41 수직발사장치(VLS)는 땅에다 파묻어서 사용해주는 센스...


이건 2차대전때 일본 구축함들의 주포로 많이 사용되었던 5인치 함포같아 보이네요.
대체, Nerv는 이런 골동품 함포들을 어디서 이렇게 대량으로 구해서 설치하는 걸까요?
(참고로 오른쪽 사진은 구축함 '아야나미'의 5인치 함포입니다.)
이외에도 함포는 아니지만 밀리터리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것들이 종종 등장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자질구레한 재미를 주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편엔 뭐가 나오려나~~ :)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2차대전당시 일본해군의 군함들의 이름이 붙여진 것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에 '에반게리온:서(序)'를 보았습니다만, 이 사람, 정말 군함을 좋아하긴 하나 보네요.


도시 곳곳에 설치된 포탑들 (리츠코씨는 세금 낭비라고 하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오토멜라라 5인치 함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함포입니다. 뭐, 워낙에 많이 사용되던 함포니까요...


야마토의 18.1인치 주포와 6.1인치 부포. 그 뒤쪽에 함교같은 모양까지 덤으로 만들어 놨군요..
근데, 주포에 비해서 부포가 너무 커보이네요.


함포는 아니지만, MK-41 수직발사장치(VLS)는 땅에다 파묻어서 사용해주는 센스...


이건 2차대전때 일본 구축함들의 주포로 많이 사용되었던 5인치 함포같아 보이네요.
대체, Nerv는 이런 골동품 함포들을 어디서 이렇게 대량으로 구해서 설치하는 걸까요?
(참고로 오른쪽 사진은 구축함 '아야나미'의 5인치 함포입니다.)
이외에도 함포는 아니지만 밀리터리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것들이 종종 등장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자질구레한 재미를 주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편엔 뭐가 나오려나~~ :)
# by | 2008/05/02 00:06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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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 사도용으로 만들었다고 해도......정말 세금 낭비 (...)
자위대 방어라인의 재래식 무기 샤워를 보고 코멘트.
"세금의 낭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