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땜빵 포스팅입니다. (-_-)~
우선, 기본 휴대품
그냥 맨몸에 지니는 것들이죠. 즉, 항상 갖고 다니는 것들...
1. 지갑

설마하니 지갑 안 갖고 다니는 사람은 없겠지...
와... 근데 이 지갑 언제 산거였더라? 진짜 오래 쓴 지갑이네요.
신용카드, 현금, 신분증 등 다양한 옵션 장착!!
2. 폰

휴대폰 화면은 왠지 모르게 MacOS풍입니다. -ㅅ-)/
샤인폰 보면 케이스나 스킨같은 거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디폴트 상태입니다. 심지어 액정에 필름도 안 붙여요.
고리에 걸려 있는건 1G 메모리입니다. 은행인증서 같은거나 간단한 파일들 갖고 다니기에는 편해요.
3. 담배

담배, 라이터 패키지.
주로 마일드 세븐을 피웁니다. 적당히 독하면서, 목에 무리가 안 가는 느낌이라 즐겨 피우죠.
근데, 요새 셔츠들은 가슴쪽에 주머니가 없는게 많아서 담배를 어디에 넣을지 항상 고민스러워요.. ㅠㅠ
4. MP3P

Clix 4GB 블랙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조그만 화면으로 동영상 보는건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PMP는 없습니다.
일단 MP3P들 중에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산 녀석이죠.
핸드폰과 마찬가지로 보호용 필름따위는 안 붙이고 다닙니다. -_-b
이어폰은 Sony 868 (개방형)과 소니 EX90 (커널형)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들고 갑니다만, 요즘은 EX90이 압도적이군요.
뒤에 시커먼 건 EX90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가죽케이스입니다. 이어폰에 가죽케이스라니 너무 사치스러운거 아닌가?
다음부터는 가방에 들고 다니는 녀석들...
아무래도 부피가 있어서 옷 주머니에는 가지고 다니기 힘든 녀석들이죠.
5. 핸드폰 배터리

만의 하나의 경우를 대비해서 휴대합니다만, 가지고 다니길 잘했다...라고 생각하며 요긴하게 써먹은 적은 한번도 없네요. -_-;
6. 카메라

Canon PowerShot A700, 꽤나 구형 모델이죠.
성능은... 다른 똑딱이가 그렇듯이 고만고만합니다.
이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어이~~ 초점은 어디로 외출했냐? -_-+
7. 우산

일기예보를 안 보고 다니기 때문에 우산을 항상 갖고 다닙니다.
(차라리 일기에보를 보고 다니지 그러냐? ;;)
8. 수첩

간단한 메모를 위해 갖고 다니는 수첩입니다.


내부가 왼쪽처럼 생겨서, 사무실 책상에는 오른쪽처럼 놓고 사용합니다. 의외로 편리하죠. :)
9. 기타
우선, 기본 휴대품
그냥 맨몸에 지니는 것들이죠. 즉, 항상 갖고 다니는 것들...
1. 지갑

설마하니 지갑 안 갖고 다니는 사람은 없겠지...
와... 근데 이 지갑 언제 산거였더라? 진짜 오래 쓴 지갑이네요.
신용카드, 현금, 신분증 등 다양한 옵션 장착!!
2. 폰

휴대폰 화면은 왠지 모르게 MacOS풍입니다. -ㅅ-)/
샤인폰 보면 케이스나 스킨같은 거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해서 디폴트 상태입니다. 심지어 액정에 필름도 안 붙여요.
고리에 걸려 있는건 1G 메모리입니다. 은행인증서 같은거나 간단한 파일들 갖고 다니기에는 편해요.
3. 담배

담배, 라이터 패키지.
주로 마일드 세븐을 피웁니다. 적당히 독하면서, 목에 무리가 안 가는 느낌이라 즐겨 피우죠.
근데, 요새 셔츠들은 가슴쪽에 주머니가 없는게 많아서 담배를 어디에 넣을지 항상 고민스러워요.. ㅠㅠ
4. MP3P

Clix 4GB 블랙입니다. 돌아다니면서 조그만 화면으로 동영상 보는건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PMP는 없습니다.
일단 MP3P들 중에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산 녀석이죠.
핸드폰과 마찬가지로 보호용 필름따위는 안 붙이고 다닙니다. -_-b
이어폰은 Sony 868 (개방형)과 소니 EX90 (커널형)을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들고 갑니다만, 요즘은 EX90이 압도적이군요.
뒤에 시커먼 건 EX90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가죽케이스입니다. 이어폰에 가죽케이스라니 너무 사치스러운거 아닌가?
다음부터는 가방에 들고 다니는 녀석들...
아무래도 부피가 있어서 옷 주머니에는 가지고 다니기 힘든 녀석들이죠.
5. 핸드폰 배터리

만의 하나의 경우를 대비해서 휴대합니다만, 가지고 다니길 잘했다...라고 생각하며 요긴하게 써먹은 적은 한번도 없네요. -_-;
6. 카메라

Canon PowerShot A700, 꽤나 구형 모델이죠.
성능은... 다른 똑딱이가 그렇듯이 고만고만합니다.
이 사진은 핸드폰으로 찍었는데... 어이~~ 초점은 어디로 외출했냐? -_-+
7. 우산

일기예보를 안 보고 다니기 때문에 우산을 항상 갖고 다닙니다.
(차라리 일기에보를 보고 다니지 그러냐? ;;)
8. 수첩

간단한 메모를 위해 갖고 다니는 수첩입니다.


내부가 왼쪽처럼 생겨서, 사무실 책상에는 오른쪽처럼 놓고 사용합니다. 의외로 편리하죠. :)
9. 기타
- 케이블들 : 핸드폰, MP3P, 카메라 용
- 펜 : PILOT 하이테크C - 가늘고 깔끔해서 좋아해요.
펜텔 Tradio TRJ50 - 왠지 기획이나 설계는 이걸로 하면 더 잘되는 느낌입니다. :)
# by | 2007/05/12 15:46 | 잡다구리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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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겁니다
..예전에도그렇지만 기상청이 개념을 상실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손에 들어온 물건인데, 의외로 편하게 써먹을 수 있어서 만족중...
미르 //
음... 생각해보면, 일기예보를 안 보기 때문에 우산을 가지고 다니게 된 건지,
우산을 항상 챙기기 때문에 일기예보를 안 보게 된 것인지 애매하네요. ^^;
다른건 둘째치고 iriver plus 3때문에 욕을 좀 많이 먹어줘야 할듯...이렇게 쓰기 불편한 프로그램은 처음이었어요...
매뉴얼 숙독을 추천...
사실 iRiver plus3가 우수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Clix의 동작구조을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