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꽤나 담배를 많이 피웠었습니다.
지금은 하루 한 갑 이하로 줄였지만, 예전엔 거의 하루 한 갑 반~두 갑 정도식 피웠었죠.
담배를 좋아하다보니, 듣도보도 못한 담배들도 보이면 다 피워봅니다.
중국산 '홍탑산'에서부터 저 멀리 쿠바산 'PARTAGAS' 시가까지...
(시가는 너무 컸음. -_-; 두세 번으로 나눠 피웠던...)
보통은 마일드 세븐을 피웁니다...
마일드 세븐도 종류가 상당히 많죠. (보통 피우는 건 라이트)
그런데....

마일드 세븐이라고 해서 피워봤더니만, 이 녀석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우선, 오른쪽의 흰색 마일드 세븐 1...
뭐 "ONE"이 붙어 있는 만큼 애당초 기대도 안 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그냥 빨대... -_-a
더 용서가 안 되는 게 바로 마일드 세븐 프라임.
'오오~ PRIME!!'이라고 뭔가 기대를 했건만...
피우는 순간 느껴지는 뭔가 오묘한 향...
"제기럴! 맛없어~~" ㅠ_ㅠ
세상 담배맛이 전부 저 마일드 세븐 프라임 같다면, 전 아마 담배 끊을지도 모릅니다. orz
지금은 하루 한 갑 이하로 줄였지만, 예전엔 거의 하루 한 갑 반~두 갑 정도식 피웠었죠.
담배를 좋아하다보니, 듣도보도 못한 담배들도 보이면 다 피워봅니다.
중국산 '홍탑산'에서부터 저 멀리 쿠바산 'PARTAGAS' 시가까지...
(시가는 너무 컸음. -_-; 두세 번으로 나눠 피웠던...)
보통은 마일드 세븐을 피웁니다...
마일드 세븐도 종류가 상당히 많죠. (보통 피우는 건 라이트)
그런데....

마일드 세븐이라고 해서 피워봤더니만, 이 녀석들은 도저히 용서가 안 됩니다.
우선, 오른쪽의 흰색 마일드 세븐 1...
뭐 "ONE"이 붙어 있는 만큼 애당초 기대도 안 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그냥 빨대... -_-a
더 용서가 안 되는 게 바로 마일드 세븐 프라임.
'오오~ PRIME!!'이라고 뭔가 기대를 했건만...
피우는 순간 느껴지는 뭔가 오묘한 향...
"제기럴! 맛없어~~" ㅠ_ㅠ
세상 담배맛이 전부 저 마일드 세븐 프라임 같다면, 전 아마 담배 끊을지도 모릅니다. orz
# by | 2005/11/21 23:41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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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는 일산초강력커피향담배를..(...)
...그렇게 자주피는편은 아닌거같은데
...역시 슬슬 흡연빈도가 높아지네요(...OTL)
옛날 말보로는 꽤 맛있어서 좋아했었는데, 요즘 나오는 건 맛이 옛날하고 많이 틀리더군요. 요즘은 별로 안 피워요.
자기도 모르게 두갑 피워버린다죠-_-;
몸에 더 않좋은거 같아서 그냥 말보로 라이트 ~ 던힐 정도만 피워요.
말보로 맛은 정말 많이 변해서..이젠 솔직히 구분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백해일익인 담배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ㅅ')~
개인적으로는 저런 담배들 피우면 우울해요. -_-a
diaho // 담배에서는 플라시보 효과같은 건 기대를 못할 듯 한데...
말보로는 한참 안 피우다가 어느날 피웠는데, 예전에 내가 좋아하던 그 맛이 완전히 없어져서 그 이후로는 포기... orz
백해일익!!!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