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차하다가 뒷범퍼 옆부분을 를 거친(!!!) 콘크리트벽에 긁음....
진주색이라 도색도 빡쎈데... 아오.. ㅠㅠ

by Sinano | 2012/01/01 11:23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0)

배틀필드3
GTX570 이라도 30인치 2560x1600 해상도에서 울트라로 설정하면 끊깁니다.
근데, 전 역시 FPS에 소질이 없는 것 같음...

WOT
언제쯤 4호전차를 벗어날지 본인도 모르겠네요..
난 간지나는 쾨니히스 티거를 타고 싶을 뿐인데...
하나만 타고 올려야 빠를텐데, 구축, 아티, 전차 다 돌아가면서 타는지라 쫌 느림...

마비노기
마비노기도 2560x1600 해상도를 지원하는데, 1440x900 은 지원하지 않네요.
가끔, 부계정하고 같이 접속해야 할 때 맥북에어(1440x900)로 윈도우 부팅하고 쓰는데 쫌 아쉬움.
(HP마이크로서버로 할때도 있지만, 이 녀석은 스펙이 많이 딸려서 버벅거림... 게다가 서버라서 사운드칩도 없고.)
그나저나, 요즘 막장 운영 행태를 봤을 때, 이 게임 계속 해야할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기타 MMORPG
요즘 다 때려쳤음...



현재, 설치된 OS 3개를 싹 다 밀어버리고 새로 설치하는 중이라 스샷같은건 없습니다.

by Sinano | 2011/11/07 18:18 | Games | 트랙백 | 덧글(0)

돈벌이 파워블로거 1300명 국세청 조사

파워블로거는 약장수일 뿐이다


이미 많은 분들이 글을 쓰셨듯이,
상업적으로 광고글을 쓰고 돈을 받았다면, 뭐.. 당연히 세금은 내야겠지요.

리뷰라는 명목으로 돈받고 광고를 썼다는건 참 치졸해 보이긴 합니다만,
저는 어차피 주관성이 들어갈만한 리뷰같은건 그닥 신뢰하지않는 편이라서 별로 상관은 안 합니다.




근데, 이런거 보면서 든 생각인데...
맛집블로거분들 세무서 국밥 리뷰같은 건 안 나오려나요.

"종로 세무서, 함경도 순대국밥"
"할머니가 끓여주신 맛, 강동세무서 국밥"
"서초 세무서에서 맛보는 진짜 부산돼지국밥"

뭐.. 이런거..

by Sinano | 2011/07/24 06:26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1)

황금귀가 주최하는 SATA케이블 청음회! 아 쩔엌ㅋㅋㅋㅋㅋ



왜 다들 하찮은 SATA케이블 따위로 음질을 논합니까.
훨씬 더 중요한게 있잖아요.

바로 음원 소스를 저장하는 하드!!!

이거 진짜 중요합니다.
하드에 따라서 음질이 완전히 다르다고요...
당연하잖습니까. 음원이 기록되는 매체니까요.

하드는 보통 직렬기록방식과 수직기록방식이 있어요.
그림으로 설명하면 이런건데요.
위가 직렬기록, 아래가 수직기록 방식이에요.
수직기록 방식이 좁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넣을 수 있어서 요즘 나오는 하드들은 대부분 수직기록방식이죠.

근데 수직기록방식은 각각의 데이터비트들이 차지하는 면적이 훨씬 좁기 때문에 저음이 풍부하지 못해요.
대신에 고음쪽은 쨍한 소리가 납니다.
반대로 직렬기록 방식은 넓직한 면적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음이 풍부하죠.

스피커에서 트위터와 우퍼의 사이즈를 생각해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꺼에요.

직렬기록 방식은 저음, 수직기록 방식은 고음쪽에 적합한 하드디스크라는 얘기죠.

아, 참. 요즘 SSD도 나오는데, 이건 뭐랄까 원래 음원에 충실하긴 한데 재미는 없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모니터링 헤드폰하고 비슷하달까?


아참, 그리고 하드디스크 속도에 따라서도 음질이 다른데,
보통 15K / 7200 / 5400 중에서 저는 밸런스가 잘 맞는 7200짜리가 좋더라구요.
이건 다음에 다시 얘기할께요.



by Sinano | 2011/07/13 20:47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32)

현재 가지고 있는 포터블 플레이어는 3가지입니다.

차례대로 iRiver Clix 4G, Apple iPhone 3GS 32G, cowon S9 DMB 16G



클릭스는 SRS, S9은 BBE음장을 탑재하고 있고, 아이폰은 음장없이 지정된 EQ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어폰은 Sony MDR-EX700하고 EX90을 주로 씁니다.)

1, 애플 아이폰
번들이어폰을 쓰면 소리가 마음에 안 듭니다. 그렇다고 다른 이어폰을 쓰면 따로 버튼이 없어서 항상 터치스크린으로 컨트롤을 해야하다보니 쓰기가 불편하죠. (볼륨/랜덤 재생 빼고...)
기본적으로 소리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따로 음장이 없다보니 너무 노멀하달까... 재미가 없습니다.

2. 아이리버 클릭스
가장 구 모델이지만, 사용하기도 편하고, 음질도 가장 마음에 듭니다.
사이즈도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하죠.
SRS의 넓은 공간감과 해상도 덕분에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다만 EX700 이어폰을 쓸 때는 치찰음이 좀 거슬립니다.
SRS를 사용할때는 EQ를 따로 조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해당 주파수 대역을 조정할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3. 코원 S9
클릭스에 비해서 공간감이나 해상도는 부족하지만, 나쁘지 않은 소리를 냅니다.
(클릭스와 비교하자면 소리가 약간 뭉게진 듯한 느낌입니다.)
디스플레이는 이 중에서 가장 선명하고 깨끗하죠.
터치 스크린임에도 기본적인 기능은 외부 버튼이 있어서 사용하기에도 편합니다.
BBE를 사용할때도 EQ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EX700 이어폰의 치찰음도 어느정도 해소시킬 수 었습니다.
단지, 클릭스의 그 시원시원한 소리가 조금 그리워진다는거....



어쨋든 요즘은 아이폰과 S9을 같이 가지고 다닙니다.



SRS WOW HD를 탑재한 마음에 드는 모델이 나오면 지를지도 모릅니다만,
최근 몇년간 iRiver는 왠지 삽질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근에 나온 SMART HD라는 모델도 지켜보고 있는데, 외부 버튼이 없어 보이네요...

다음 곡으로 넘길때마다 주머니에서 꺼내서 화면 켜고 터치하는건 너무 귀찮다고!!!!



by Sinano | 2010/02/15 23:49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