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PC

CPU : i7 860 린필드
RAM : 4G
메인보드 : ASUS P7P55 WS SuperComputer
컨트롤러 : 아답텍 ASR-4805 SAS 컨트롤러
HDD : 합쳐서 9TB
VGA : 라데온 4890 + 라데온 4770
파워 : 에너맥스 Revolution 85+ 950와트
케이스 : 리안리 알미늄케이스 + 첸브로 핫스왑베이(5베이)



서브PC

CPU : core2duo E6600
RAM : 2G
메인보드 : P5WDG2 WS Professional
컨트롤러 : 3ware 9550SX-8LP
파워 : 마이크로닉스 파워와처 350와트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기타

공유기 : ipTime N6004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
KVM : ATEN DVI KVM 스위치 CS1782 (키보드/마우스/타블렛/모니터/스피커를 공유사용중)
키보드 : 마제스터치 n-키 롤오버
마우스 : 로지텍 MX Revolution + MX Air + MX 518
타블렛 : 와콤 인투오스3 9x12
모니터 : 22" + 24" + 22"
스피커 : 크리에이티브 5.1채널







그리고 주로 하는 게임... 지뢰찾기...

뭐랄까.. PC에 눈이 뒤집히는 병 좀 고쳐야되는데...

by Sinano | 2010/02/04 21:55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2)

헌재, " 미디어법, 날치기는 맞지만 유효하다"

절차가 위법한데, 그 결과물은 유효라고???

도둑질을 하든, 소매치기를 하든, 사기를 치든,
일단 내 손에 들어오면 내꺼란 말이군....

by Sinano | 2009/10/29 18:04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2)

센죠가하라가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하권의 거의 마지막 부분....

센죠가하라와의 데이트는 우왕ㅋ굳ㅋ

by Sinano | 2009/09/08 22:21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2)

왠지 컴퓨터 부품 지름 블로그가 되어가는 기분입니다만.....

이번 지름은 비디오카드입니다.
딱히 현재 있는 걸로도 그닥 불만은 없긴 하지만, 기회가 되서 질러줬습니다.

ATi빠돌이답게 역시나 Radeon HD4890 입니다.
geForce에 비해서 왠지 삽질을 많이 하던 Radeon이지만, 최근들어 좀 나아진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뭐.. 그냥 평범한 레퍼런스입니다.

근데 빡쎈 게임을 별로 안 돌리다보니, 저 성능을 다 돌릴 일이 없네요.
왜 산거냐... -_-;;

by Sinano | 2009/04/19 02:54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5)

4테라의 하드가 꽉 차서 50기가도 모자라 빌빌대다가, 하드를 업그레이드하기로 했습니다.
(DVD 1,000장 구워서 백업할 용기와 시간은 없습니다.. orz)



그래서...
제1안. 그냥 하드를 증축한다.
어차피 케이스에 3.5인치 베이는 4개가 남아 있으니, 그냥 하드만 사서 달면 되는 가장 간단하고 돈도 별로 안 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차후 계속해서 또 다시 생길 하드 부족을 생각하면, 또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겠죠.... 탈락.


제2안. NAS를 구축한다.
서브PC에서도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고, NAS자체의 각종 기능들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쓸만한 NAS는 너무 비싸죠.
심각하게 고민하긴 했지만... 굳이 NAS까지 필요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탈락...


제3안. 핫스왑베이를 장착한다.
하드를 교체하면서 용량증축도 간편하고, 하드에 백업을 하여 카트리지(?)식으로 사용도 가능하여 범용으로 써먹을 수 있을 겁니다.
가격도 NAS보다야 쌉니다.
오케이... 당첨.





케이스가 리안리라서 같은 회사에서 나온 물건을 찾아봤는데...
있기는 한데 좀 부실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첸브로의 핫스왑베이를 사기로했습니다.

이렇게 생긴 놈이죠.


5.25인치 베이 3칸을 사용하여 3.5인치 드라이브 5개(+USB포트 2개)를 사용할 수 있는 핫스왑베이죠.
리안리 케이스에 장착할 때, 케이스의 5.25인치 베이에 있는 가이드 때문에 케이스에 약간 손을 대야 했습니다.
제 케이스는 좀 두께가 되는 알미늄 케이스라서 잘 휘지도 않더라는... orz

이로써 메인보드에 7개, 레이드 카드에 8개 달린 SATA-2 포트 15개를 전부 다 써버렸네요.
이젠 뭔가 더 추가하려면 레이드카드부터 사야되는군요.




이참에 마음에 안 들던 마이크로닉스의 파워서플라이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에너맥스의 950W짜리입니다. 
케이스 구석탱이에 처박혀 있을 파워서플라이 주제에 포스가 작살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작살이었다는... ;;)




부품들을 조립하고... 이왕 케이스 뜯은 김에 콤프레셔로 먼지도 한번 털어주고...
같이 사온 1테라 하드 2개를 핫스왑베이에 장착했더니...





 

오오~~ 간지가 20% 상승!!

덤으로 하드용량이 6테라로 증축!!

역시 첸브로는 남자의 로망을 아는 메이커입니다.
(아.. 케이스 살때 그냥 검정색 케이스로 살껄, 왜 실버로 샀을까...)


다음에 기회되면, 위쪽의 하드베이와 FDD를 빼고 거기에도 핫스왑베이를 장착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어차피 FDD따위는 몇년째 써본적도 없으니...)

by Sinano | 2009/04/05 00:33 | Comp./Internet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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