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5년에 만들었던 이글루 스킨이 남아 있길래 다시 적용해봤습니다.

오호~
좀 촌티가 나긴 하지만 나름 깔끔하네요.

근데 소스를 보니 CSS규격에 안 맞는 부분이 약간 있네요.
(크로스 브라우징에서 약간 걸리적 거릴수도...)

귀찮은데 수정하지 말까....

by Sinano | 2008/05/05 13:59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2)


대체 이건 무슨 에로게스런 시츄에이션???

by Sinano | 2008/05/03 21:47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0)

이번 신작중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꼽히는 소울이터입니다.


1화를 보고서 딱 삘이 꽂혔었죠.
그 이유를 굳이 꼽으라면, 독특한 미술작업, 과장된 원근감을 적절히 사용한 다이나믹한 화면 연출 (+체크무늬 플릿츠 스커트) 등등 있습니다만,
전투시 물흐르듯 흐르는 코트자락이 왠지 마음에 들기도 했죠.


제가 원래 롱코트를 좋아해서인지 저런 거 무지 좋아합니다.
(겨울엔 항상 롱코트나 반코트만 입어요.)




그런데 4화에서는 그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아니, 딱히 두드러지게 퀄리티가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만,
1화에서처럼 자연스럽고 멋지게 코트를 휘날리는 모습이 부족해요.
(신경 안 쓰고 보면 별 차이도 없긴 하지만요)


다음부터는 부디 멋지게 코트자락을 휘날려주길... 힝~~

by Sinano | 2008/05/03 21:40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0)

감독인 안노 히데아키 씨는 군함쪽에 조예가 깊다고 알려져 있죠.
등장인물들의 이름에 2차대전당시 일본해군의 군함들의 이름이 붙여진 것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번에 '에반게리온:서(序)'를 보았습니다만, 이 사람, 정말 군함을 좋아하긴 하나 보네요.




도시 곳곳에 설치된 포탑들 (리츠코씨는 세금 낭비라고 하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오토멜라라 5인치 함포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함포입니다. 뭐, 워낙에 많이 사용되던 함포니까요...




야마토의 18.1인치 주포와 6.1인치 부포. 그 뒤쪽에 함교같은 모양까지 덤으로 만들어 놨군요..
근데, 주포에 비해서 부포가 너무 커보이네요.




함포는 아니지만, MK-41 수직발사장치(VLS)는 땅에다 파묻어서 사용해주는 센스...




이건 2차대전때 일본 구축함들의 주포로 많이 사용되었던 5인치 함포같아 보이네요.
대체, Nerv는 이런 골동품 함포들을 어디서 이렇게 대량으로 구해서 설치하는 걸까요?
(참고로 오른쪽 사진은 구축함 '아야나미'의 5인치 함포입니다.)


이외에도 함포는 아니지만 밀리터리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만한 것들이 종종 등장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자질구레한 재미를 주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과연 다음 편엔 뭐가 나오려나~~ :)

by Sinano | 2008/05/02 00:06 | Animation/Comics | 트랙백 | 덧글(5)



잘 사용하던 샤인폰의 액정이 나가는 바람에
A/S를 받고 계속 쓸지, 폰을 바꿀지 고민하다가 질렀습니다.





예이~~~!

by Sinano | 2008/04/29 21:53 | 잡다구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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